밀리플레이스 - 나무사이로 석운 저는 성남 석운동에 있는 나무사이로 카페를 좋아합니다. 커피 맛이나 분위기나 모두 좋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기 좋은 공간이죠. 이전에 제 블로그에도 나무사이로 관련 글을 올렸었습니다: 링크 최근에 다시 나무사이로 석운점을 다녀왔습니다. 그런데, 이 매장이 밀리플레이스 제…
이미 학교에서 혹은 다른 책들을 통해 들어보았을법한 철학자들의 '사상'들인데, 나도 나이가 들어가다보니 예전에 머리로만 느껴지던 것이, 이젠 마음에 와 닿는다. 이런게 철학이었구나. 삶에 대한 이야기였구나. (2016.08) .淳. <다시한번 생각하고, 다시한번 바라 볼수 있기를. >
- 모든 문화에서 정치적 폭압은 다른 사람의 시간을 평가절하하면서 시작된다. - '소비자로서의 나'와 '노동자로서의 나'가 보다 분명하게 부딪히는 곳은 서비스 산업이다. 언제든지 필요하면 물건도 사고, 음식도 먹고.... 이 욕구를 만족시키려면 누군가가 항상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... 그에 맞춰 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