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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가르시아 장군에게 보내는 편지' 에 혐오감을 느끼다.

회사의 망령들이 강요한 책 회사에 출근해보니 책상위에 놓여져 있는 책. 다음주 월요일까지 읽고 토론 해야하는 주제로 선정된 책이다.  (팀장님의 엄명이래지... 흠. 저 위의 누군가가 읽히라고 했나보네) 책이 참 얇기도 하네라는 첫 느낌처럼, 오늘 집에 돌아오는 길에 버스에서 가벼운 마음으로 일독. 처음 책장을 넘겼을때 까지만해도 호기심.. 반 우려 반.…
'가르시아 장군에게 보내는 편지' 에 혐오감을 느끼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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